“쇼츠 1시간 시청, 눈에 부담 커”… 안구 건조, 피로 유발 지표 크게 증가
2025-08-25
SRMIST 연구팀, 젊은 성인 30명 대상 연구 진행스마트폰 1시간 사용 후 깜박임 54~61% 감소, 눈 뜨는 시간 39~42% 증가짧은 영상(Reels), 밝기 변화 커 동공 반응 변동성 가장 커스마트폰을 1시간만 사용해도 눈의 피로가 뚜렷하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SRM과학기술원 공동 연구팀은 젊은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전자책 읽기, 동영상 시청, 소셜미디어 릴스(짧은 영상) 시청 등 3가지 콘텐츠를 각각 1시간 시청하게 한 후, 눈 깜빡임 횟수·눈 깜빡임 간격·동공 크기 변화를 측정했다.짧은 영상처럼 밝기와 강도가 수시로 달라지는 환경은 눈에 부담을 줄 수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연구 결과, 모든 콘텐츠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눈 깜빡임 횟수는 뚜렷하게 줄고, 반대로 눈을 뜨는 시간은 길어졌다. 눈 깜빡임은 60분 후 54~6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눈 깜빡임 간격은 약 39~42% 늘어났다. 연구팀은 이러한 변화가 안구 건조와 피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