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활동’으로 사망률 10% 감소...“잠깐 걷기만 해도 달라진다”
2026-02-05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연구팀, 13만 5,000명 평균 8년 추적중강도 이상 운동 5분 증가 시 전체 사망 위험 최대 10% 감소앉아 있는 시간 30분 줄여도 사망 예방 효과하루 단 5분만 더 움직여도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출처: 클립아트코리아하루에 단 5분만 더 움직여도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울프 에켈룬드(Ulf Ekelund ) 교수팀은 한국, 미국, 영국 등 4개국 13만 5,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주 작은 신체활동의 변화가 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거창한 운동 계획 없이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연구팀은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의 7개 코호트 참여자 4만여 명과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에 의존하던 기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