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일 오전 8시 별관 6층 성심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하희명 하이매 신부의 집전으로 진행된 전례를 시작으로, 병원장의 신년사와 신년하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직원들은 한 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병원의 사명과 공동체적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옥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병원이 나아갈 길은 명확하다. 그것은 지역민 곁에서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끝까지 수호하는 것”이라며, “서로의 역량을 믿고 용기 있게 나아간다면 부족한 부분은 함께 돕고 지지하며 충분히 채워갈 수 있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우리가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새해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