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 2.17 어머니가 갑작스레 쓰러지셔서 성가롤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8일에 수술전에도 어머니의 상황에 잘 설명해주셨고, 수술경과에 대해 보호자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려주시고 선생님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고, 많은 용기를 주셨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 기간 중 여러 응급상황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빨리 대응해셨습니다.
계속되는 질문에도 친철히 설명해주시고 보호자 마음을 많이 걱정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 담당 과장님이신게 많이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고있습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님 저희가 처음 겪는 상황에 너무 슬프고 괴로워서 진짜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자주 찾아뵙는데.
항상 현 상황에 대해 어머니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고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4시간 계속해서 어머니를 간호해주셔서 특별한 상황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빠른 조치로 어머니를 해열이나 붓기 혈압 조절 등 여러 상황에 잘 처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은 고비가 남은 줄로 압니다.
선생님 간호사님 우리 어머니 꼭 건강하게 일어나게 해주세요.
신경외과 신경과 의료진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