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정신철과장님 보세요
만성비염으로 축농증증상이 있어 진료받고 수술을 생각하고 오늘 진료중에 너무 황당한 선생님의 말투와 태도에 모욕감을 느끼며 진료취소하고 마음 추수리며 글을 올립니다.
환자와 첫대면인데 강압적인 말투로..
누가 축농증이라 그래요 ?
그 병원이 어디에요?
축농증 수술 받은적 있어요 ?
그게 언젠대요?
손에 들고있는 핸드폰 내려 놓으세요 ..해서 앞의 책상에 내려 놓으닌깐..거기 놓지 마세요 !!
CT 찍고 오세요..문을 니서는데 당신도 민망했나 핸드폰는 놓고가신분이 있어서요.
애둘러서 표현하시던데..
나이 62세에 주눅들면서 치료받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태도에 인성이 내재되었다고 봅니다.
CT촬영 대기중에 이런사람 손에 나의 신체을 맡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취소하고 다른 병원 알아봅니다.
핸드폰에 정신철선생님이 하신 말씀 녹음되어 있으니 찾으시면 알려 드리지요.
다른 환자에게는 이런일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