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이드

메뉴 전체보기

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건강마당

  • 건강뉴스
  • 전문의 칼럼
  • 쥬니어건강
  • 복약정보
  • 영양정보
  • 간단한 응급처치
  • 건강정보
  • 간단한 자가진단
  • 내게 맞는 검진찾기

복약정보

성가롤로병원은 최선을 다합니다. 환자를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home
  • 건강마당
  • 복약정보
게시판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비타민 C 권장량 미만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1.4배
작성일 2018-03-02 오전 11:28:16  [ 조회수 : 364 ]

비타민 C를 권장량 미만으로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배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순전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12∼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45세 이상 남녀 6548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C 섭취량과 당뇨병 발생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혈당 체크

연구팀은 연구 대상을 하루 비타민 C 90㎎ 이상 섭취 그룹과 90㎎ 미만 섭취 그룹으로 구분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가 정한 성인의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100㎎이지만, 연구팀은 이보다 10㎎ 낮은 양을 기준으로 삼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비타민 C 하루 섭취 권장량은 남성 90㎎, 여성 75㎎으로 알려졌으나 여성의 경우 나이, 임신, 폐경 여부에 따라 권고 섭취량이 다르며 최근에는 젊고 건강한 여성에게 남성과 같이 90㎎을 권고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비타민 C 권장량 이상 섭취 그룹은 전체의 55.1%, 권장량 미만 섭취 그룹은 44.9%였다. 성별로는 남성이 전체 비타민 C 권장량 미만 섭취 그룹의 56.6%를 차지해 전반적으로 남성의 비타민 C 섭취량이 여성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타민 C를 하루 권장량 미만으로 섭취하는 그룹의 당뇨병 유병률은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그룹의 1.4배”라고 밝혔다.

비타민 C는 당뇨병 환자의 고혈당으로 인해 유발되는 산화 스트레스(oxidative stress)를 조절해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린다.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 예방, 피로 해소, 피부 미용,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인쇄
   
다음글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불법 유통 유산 유도제 ‘미프진
이전글 21개 항우울제 효과 분석, ‘안 먹는 것보다 먹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