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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멀미약은 언제 먹을까? 멀미 안 하는 방법
작성일 2017-11-10 오후 9:12:50  [ 조회수 : 499 ]
생각만 도 설레는 ‘여행’, 하지만 설렘 속에서도 한 가지 걱정이 떠오른다. 바로 긴 이동시간 중에 겪게 되는 ‘멀미’
멀미(Motion sickness)는 교통수단의 흔들림을 받아 주기적인 움직임에 몸이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증상으로 주로 오심, 구역질,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멀미는 배를 탈 때 가장 심하고 그다음 자동차(버스), 비행기, 기차 순으로 발생한다. 각 운송 수단마다 멀미를 일으키는 자극이 다르므로 어떤 운송 수단에 멀미가 심하다고 해서 다른 것에도 멀미를 심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 귀의 문제일까? 멀미가 발생하는 이유

버스에서 먼곳을 응시하는 여자

몸의 균형은 눈, 귀, 소뇌가 조절하며, 서로 조화가 잘 되어야 어지러움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 몸은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부터 근육의 움직임에 대한 눈, 귀 등 감각기관계의 반응을 기억했다가 다음에도 유사한 움직임이 생기면 기억된 정보로 미리 움직임을 예측해 준비하고 반응한다.

차에 탄 상태에서는 이동에 따른 근육의 움직임이 없거나 기억과 다른 움직임을 보이게 되므로 감각의 불일치가 일어나 멀미를 하게 된다. 특히 멀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귀의 전정기관인데, 전정기관이 차의 발진이나 정지 등과 같은 움직임으로 강하게 자극 받으면 어지러움과 메쓰꺼움이 나타나게 된다.

배를 오래 탔던 사람도 육지에 도착하면 멀미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흔들리는 환경에 적응했다가 고정된 환경으로 변하면서 각 전정 기관이 익숙해지기 위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2~3일이 지나면 각 전정 기관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어지러움이 없어진다.

멀미는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여자에서 더 많고, 3~12세 사이의 어린이에서 성인보다 더 많이 발생한다. 2세 이하의 유아의 경우 전정신경 발달이 미숙해 공간을 지각할 때 주로 시각에 의지하기 때문에 멀미를 잘 하지 않는다.

운전자의 경우 거의 멀미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운전에 집중해 도로사정이나 진동 등 움직임 등을 잘 감지하고 예측하기 때문에 멀미가 덜하다.

▲ 기차, 지하철에서는 멀미를 안 한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기차나 지하철에서 멀미를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는 사람이 보행을 해서 전후좌우 움직임에는 적응력을 가지고 있지만, 상하운동에는 비교적 익숙치 않기 때문. 자동차, 버스, 배, 비행기 등은 상하 운동이 많은 반면 기차나 지하철은 평평한 철로 위를 다니므로 상하운동이 매우 적어 상대적으로 멀미를 덜 느끼게 된다.

▲ 멀미 예방 및 완화하는 방법

여행가방

멀미는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약을 먹어도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예방이 최우선이다. 멀미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되도록 흔들림이 적은 장소(비행기는 날개 사이, 배는 중간, 차는 앞쪽)에 앉는다.

2) 공복이나 포만은 도움되지 않으므로 출발 2시간 전에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다.

3) 각성제(술, 커피, 담배 등)를 먹지 않으며,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신다.

4) 자극이 있는 음식 냄새가 나거나 더운 기운이 드는 곳은 피한다.

6) 신문이나 책을 보지 않고, 먼 곳의 경치를 바라본다.

7) 배 안이라면 눈을 감는 것이 좋다.

8) 먹는 멀미약은 출발 1시간 전, 붙이는 멀미약은 최소 출발 4시간전에 붙인다.

9) 머리와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는다.

10) 노래가 부르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을 딴 곳으로 돌린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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