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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신 중 피해야 할 약물 vs 처방될 수 있는 약물
작성일 2017-08-11 오후 12:02:16  [ 조회수 : 90 ]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약물 복용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병원을 방문할 경우 치료 중인 질환과 복용 중인 약을 빠짐없이 알려주고 궁금한 사항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임신 사실을 모르고 CT 촬영을 하거나 감기약 등을 먹었을 경우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한다. 2세를 계획할 때 꼭 피해야 할 약물과 임신 중 처방될 수 있는 약물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여성이 알고 싶은 약 이야기’을 통해 알아본다.

▶ 2세를 계획할 때(임신 중) 피해야 할 약물

임산부

1. 여드름 치료제
여드름 치료, 피지 조절에 사용되는 의약품 중 이소트레티노인은 기형아 유발성이 매우 높다. 최소 임신 1개월 전에는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만약 사용하였다면 최소 2가지 이상의 피임법을 병행하여 임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경련 치료제
발프로산 등의 경련 치료제는 태아의 신경관 이상, 영아 발달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임신 중 발작은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임의로 경련 치료제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된다.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약물의 종류 및 용량 등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경련 치료제와 같이 체내 엽산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고용량 엽산제를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3. 탈모 치료제
남편이 미녹시딜, 피나스테리드 등 탈모 치료제를 복용하는 경우,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남편이 복용하는 의약품의 지속적 사용 여부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 임신 중 처방될 수 있는 약물

임신 중에는 의약품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만, 임산부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태아에게 안전할 수도 있다. 모든 약물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여 안전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 임신 중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처방될 수 있는 약물은 다음과 같다.

1. 입덧 치료제 = 독시라민, 피리독신, 메토클로프라이드
2. 변비 치료제 = 락토로우즈, 도큐세이트
3. 속쓰림 치료제 = 수크랄페이트, 라니티닌
4. 가려움증 = 보습크림 및 항소양증 로션, 극소용 스테로이드 연고
5. 두통 = 아세트아미노펜
6. 감기 = 독감예방백신은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처방될 수 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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