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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양제 열심히 먹었는데…흡수율을 높여라
작성일 2017-11-30 오후 4:34:00  [ 조회수 : 370 ]
철과 비타민 E 영양제를 한 번에 같이 먹고 있거나, 영양제를 먹은 후 커피나, 녹차를 마신 경험이 있다면 ‘영양제에 헛돈’을 쓴 것과 다르지 않다.

영양제 성분 중에는 동시에 섭취하는 경우 흡수율이 떨어지는, 서로 상충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이를 무시하고 영양제를 먹는 경우 흡수율이 떨어져 영양제 효과를 보지 못할 수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양제

△ 철 - 비타민 E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과 함께 피부노화방지, 퇴행성 뇌질환 예방치료, 면역력증강, 남성생식기능향상 등의 중요한 기능에 관여한다. 작용을 하는 중요한 영양분이다. 하지만 비타민 E는 철분에 의해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철과 비타민 E 영양제는 8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먹는 것이 좋다.

△ 인 - 칼슘

인체에 꼭 필요한 무기 영양소인 인과 칼슘은 대부분 인회석의 형태로 치아와 뼈에 존재한다. 혈중 인과 칼슘의 농도는 약 100ppm 수준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는데 이 균형이 깨지거나 부족한 경우 뼈가 약해져 골연화증, 골다공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거나 만성 신부전 환자의 합병증에 의해 인의 농도가 높아지면 칼슘의 흡수가 방해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조직 내에 칼슘이 침착되거나 신성골이영양증이라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철 - 아연, 칼슘

부족하면 빈혈을 일으키고, 특히 혈액량이 증가해 보충이 필요한 임신부의 필수영양분인 철은 아연이나 칼슘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지며, 반대로 철과 구리의 섭취량이 많아지면 아연의 흡수율이 떨어진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하며, 구리는 철분의 헤모글로빈 합성에 관여하여 철과 함께 적혈구를 만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형성에 관여하여 피부, 뼈와 연골 조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 알코올 - 엽산, 비타민 D 등

술의 알코올 성분은 위장, 소장 등 소화기계에 장애를 일으켜 영양소 흡수를 방해한다. 실제로 알코올 섭취의 극단의 상태인 알코올 중독자는 비타민 B군과 엽산 등의 수용성 비타민과 비타민 A, 철분, 마그네슘, 아연 등 영양분 결핍 상태인 경우가 많다. 또한, 알코올이 지방의 흡수를 방해해 지방에 녹아야 흡수되는 비타민 D, E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도 떨어뜨린다.

영양제

그 밖에 커피, 콜라, 초콜릿 등의 카페인은 에너지 대사, 기억력 향상, 항스트레스, 항피로, 적혈구 생성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방해하며, 녹차와 홍차 등 차류에 많은 탄닌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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