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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한 새 학기 건강법 5가지
작성일 2018-03-06 오후 2:54:45  [ 조회수 : 200 ]

설렘과 걱정이 공존하는 새 학기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의 신체, 정신 건강과 영양 섭취에 특히 신경 써야 하는 시기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START’ 건강법을 소개했다.

남녀 초등학생

Share: 아이의 감정을 공유하자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줄어든다.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지지자라고 느껴지면 아이들이 먼저 조언을 구하기 마련이다.


Taste: 식사를 통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자

새 학기에는 방학 때보다 간식 횟수가 줄어 영양 섭취량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영양 밀도가 높은 식사를 준비한다.

보통 중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아지는데, 아침 식사는 뇌 활동의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학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반드시 섭취하도록 한다.


Adapt: 일상을 학교생활 패턴에 맞추자

새 학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방학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집은 점심 식사 후 1~2시간 낮잠 시간이 있는데, 늦은 시간에 취침하는 아이는 낮잠 시간에 깨어 있거나 일과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초등학교 신입생은 수업 시간 40분 동안 한 자리에서 수업을 받고 10분의 휴식시간 안에 화장실에 다녀오는 패턴을 연습을 통해 몸에 익혀야 한다.


Ready: 예방접종으로 단체생활을 준비하자

단체생활에서 걸리기 쉬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와 기침 예절로 감염상황을 최소화하고, 어린이집과 학교에서는 학습 도구와 장난감을 소독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연령별 필수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Training: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유아가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스스로 밥 먹기, 편식하지 않기, 화장실 가기, 신발 신기 등을 집에서도 할 기회를 주고 잘 해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다.

초등학생은 스스로 준비물과 숙제를 챙기도록 하고, 혼자 하는 일에 익숙해지기 위해 스스로 방 청소를 하거나 제자리에 물건을 놓아두는 습관을 들인다. 중고등학생은 학교 및 일상생활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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