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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래 두지 마세요! 영유아 기저귀발진 예방법
작성일 2017-12-01 오후 4:02:38  [ 조회수 : 332 ]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를 차고 있는 부위에 발생하는 피부염을 총칭하는 피부질환으로 출생 후 7~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저귀를 차는 나이의 아이들은 항상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으므로 부모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기저귀 발진의 주 증상은 주로 사타구니와 다리 사이 피부가 붉어지면서 거칠어지고, 피부가 벗겨지면서 짓무르는 것이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세균에 감염되면 고름과 피부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한 번 세균에 감염될 경우 잘 낫지 않고 오래 가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저귀 발진, 원인은 피부 자극

기저귀 찬 아기

기저귀 발진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을 때 생기는 ‘암모니아’이다. 소변을 본 후 기저귀에 있는 일종의 세균이 암모니아를 생성하여 연약한 아기 피부를 자극하는 것이다.

기저귀는 축축하고 습하고, 따뜻해서 세균이 자라기 쉬운데 더욱이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통풍이 되지 않고 축축하기 때문에 염증이 더 잘 생긴다. 또한, 기저귀에 포함된 화학물질 등에 의해 알레르기성 습진이 생길 수도 있다.

소변이나 대변 그 자체도 피부에 오래 닿고 있으면 피부를 자극하여 기저귀 발진을 일으키기도 한다. 젖은 기저귀를 오래 차면 기저귀와 아기의 연약한 피부가 마찰을 일으켜 손상을 입기 쉽고, 피부를 약하게 해서 손상을 더 입힌다.

여기에 칸디다 알비칸스 같은 곰팡이가 자라면 기저귀 발진은 더욱 심해지고 오래간다. 아토피 피부염 등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은 이런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기저귀 발진이 더 쉽게 생긴다.

▲ 기저귀 발진 예방관리법 4가지

옷을 입지 않고 앉아 있는 아기

1) 기저귀를 자주 갈아준다.

기저귀가 젖은 채로 아기의 연약한 엉덩이 피부와 오래 접촉하면 기저귀 발진이 생기기 쉬우므로 기저귀를 잘 갈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흡수력이 좋은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도 발진 예방에 도움 된다.

2) 깨끗하게 관리한다.

발진이 생긴 곳은 가능하면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주고, 연한 비누를 사용하되, 비누가 남아 있지 않도록 잘 헹구어주어야 한다. 특히 대변을 본 후에는 엉덩이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으며, 천 기저귀를 사용할 경우 자주 삶아서 사용하며, 잘 말려서 사용하도록 한다.

3) 씻긴 후에는 잘 말린다.

수분이 남아 있으면 피부의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기저귀를 갈고 씻긴 후에는 잘 말려야 한다. 가능하면 기저귀를 채우지 말고 노출해서 말리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몇 시간씩 기저귀를 벗겨두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 된다. 남아의 경우 음낭 밑부분도 잘 말려줘야 한다.

4)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찾는다.

아기 엉덩이가 빨갛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며, 기저귀 발진에도 원인에 따라 사용하는 연고가 달라지므로 아무 연고나 바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기저귀 발진이 생긴 부위에는 균이 쉽게 침입하여, 세균이나 곰팡이로 인한 2차 감염이 이미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의사의 진료를 받은 후 처방받은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5) 가루분은 사용하지 않는다.

환부에 물기가 있거나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가루분을 뿌리면 가루분이 뭉쳐서 피부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가루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연고를 바른 후 젖은 상태에서 분을 바르면 피부가 숨을 쉴 수 없어 증상이 더 나빠질 수 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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