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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놀이 후 감염되기 쉬운 질환 4가지
작성일 2017-08-11 오전 11:57:57  [ 조회수 : 15 ]
계속되는 무더위로 바닷가, 수영장에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즐거워야 할 물놀이의 불청객이 있으니 여러가지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눈병, 귓병, 피부병이다. 물놀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질환을 알아본다.

물놀이 후 눈 비비다 전염되는 ‘유행성 눈병’

여성

물놀이 후 조심해야 할 유행성 눈병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각결막염’과 엔테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아폴로 눈병’(급성출혈성결막염)이 있다.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건인 수건 등과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되기 때문에 물놀이를 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한다. 유행성 눈병에 걸리면 충혈, 눈곱, 눈물, 눈부심 등이 나타날 수 있고, 귓바퀴앞 림프절 종창이 있을 수도 있다.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눈을 만지지 말고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예방법 =비누를 이용해 손을 철저히 씻고, 손으로 얼굴 또는 눈 주위를 가급적 만지지 말아야 한다. 유행성 눈병은 전염성이 높으므로 다른 사람과 수건 등을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귀에 물이 들어가 세균에 감염되는 ‘외이도염’

외이도염은 귓구멍에 염증이 생긴 질환을 말하는데, 귀지를 제거하려다 외이도에 손상을 입히거나 덥고 습한 환경, 특히 수영, 목욕, 잠수를 한 경우에 발생한다. 외이도염에 걸리면 귀의 가려움증, 귀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난청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외이도염으로 귀가 가려워 면봉 등으로 쑤시면 상처가 더 커지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처치를 받도록 한다.

▶ 예방법 =귓속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수영이나 목욕을 하는 경우에는 귀마개를 하는 것이 좋다. 물놀이 후 귀후비개등으로 귀속을 함부로 후비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 상처에 세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모낭염, 연조직염’

물놀이를 하면 바위 등에 긁히거나 찍혀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쉬운데, 상처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면 연조직염과 같은 피부병이 생길 수 있다. 연조직염의 증상은 열이 나고 부종, 홍반, 압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모근을 감싸고 있는 모낭에 세균이 감염되면서 발생하는 모낭염 또한 물놀이 전후에 생기기 쉽다. 물놀이 전 제모를 하기 위해 면도 등을 하면서 생긴 상처에 세균이 감염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모낭염의 증상은 가려움, 홍반, 고름, 발열 등이다. 이러한 피부병은 피부과에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 예방법 =물놀이 후 반드시 샤워를 해 몸을 청결이 하고 상처부위는 오염 방지를 위해 완전히 건조시킨 뒤 연고를 바르거나 밴드를 붙여야 한다. 제모 시 깨끗한 면도기를 사용하고 면도기는 사용 후 깨끗하게 씻어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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