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이드

병원소개
병원장인사말
역대병원장
설립정신/이념
비전과 핵심가치
HP/HI 소개
병원연혁
조직도
홍보영상
병원둘러보기
협력사이트
이용안내
찾아오시는길
주요전화번호
주차안내
원내배치도
면회안내
편의시설안내
고객지원
증명서발급안내
소득공제신청
진료안내·예약
외래진료
보험진료
응급진료
외국인진료
입퇴원안내
진료시간표
진료예약/조회
종합검진예약
비급여수가정보
진료과·의료진
진료과
의료진
간호부
전문센터
진료지원부서
고객마당
문의하기
고객의소리
자주묻는질문
사이버병문안
설문조사
건강마당
건강뉴스
전문의칼럼
쥬니어건강
복약정보
영양정보
간단한 응급처치
간단한 자기진단
내게맞는검진찾기
나눔터
원목활동
사회복지
자원봉사
호스피스
가정간호
성가롤로자선회
발전기금
의료봉사
병원소식
NEWS
교육/행사
언론보도
채용정보
입찰공고
병원보
친절직원
병원갤러리
교육안내

건강마당

건강뉴스

성가롤로병원은 최선을 다합니다. 환자를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home
  • 건강마당
  • 건강뉴스
게시판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이 시간’에 잠들면 심혈관 질환 위험 낮아진다
작성일 2021-11-12 오후 4:10:27  [ 조회수 : 145 ]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 문제다. 수면 건강이 좋지 않으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뇌 건강 및 심혈관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 올해 미국심장학회에서는 평균 수면시간이 심혈관 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했다. 

최근 새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잠에 드는 시각도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과 연관이 있다.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 잠에 드는 사람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다


영국 엑세터대학교(University of Exeter) 데이비드 플랜스(David Plans) 박사 연구팀은 참가자 10만 3,712명을 대상으로 수면 시작 및 기상 시각 데이터를 수집했다. 평균 5.7년의 추적관찰 기간 동안 총 3,172건의 심혈관 질환 발병 사례가 나타났다.

연구 결과, 오후 10시~10시 59분 사이에 잠드는 사람의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면시간과 수면 불규칙성, 심혈관 질환 위험 인자를 통제한 후 추가 연구를 진행했다.

오후 10시~10시 59분 사이에 잠드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오후 10시 이전에 잠드는 사람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24% 증가했고, 오후 11시~11시 59분 사이에 잠드는 사람은 12%, 자정 이후 잠드는 사람은 25% 증가했다. 이 연관성은 특히 여성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났고 남성의 경우, 10시 이전에 잠드는 사람이 강한 연관성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신체의 바이오리듬의 특정 시점이 잠에 들기 위한 최적의 시각으로 존재하고 이러한 최적의 시각을 벗어나서 잠에 드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하며 “잠에 들기 가장 위험한 시각은 자정 이후로 이는 신체 리듬을 다시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햇살을 볼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지 ‘유럽심장저널-디지털헬스(European Heart Journal: Digital Health)’에 게재되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인쇄
   
다음글 앗 차가워.꾹 참고 찬물 샤워해야 하는 이유 3
이전글 수술 전에 ‘매니큐어’ 지워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