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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염으로 인한 피부 질환, 자극받은 피부 관리
작성일 2018-08-08 오전 8:41:20  [ 조회수 : 104 ]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여성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각종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강렬한 자외선과 연신 흐르는 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도 상당히 많다. 자외선과 땀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과 피부 노화를 꼽을 수 있다. 폭염의 열기와 자외선은 일광 노화와 일광 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물놀이나 해수욕 등을 즐기고 싶다면 래시가드와 모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물놀이 후에도 즉각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우선 피부 자극이 심하다면 얼음찜질과 찬물 샤워 등을 통해 피부 온도를 즉시 낮춰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 진정과 보습을 위한 최고의 천연 성분으로 알로에를 꼽는다. 생알로에를 곱게 갈아 피부에 팩을 하거나 바르면 가장 좋지만 번거롭거나 구하기 힘들다면 알로에 함유량이 높은 화장품을 빛과 열에 자극받은 피부에 듬뿍 바른다.

색소 침착이 심해졌다면?

자외선 차단

햇빛 노출로 인한 색소 침착을 염려하는 이도 많다.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사 김대우 원장은 "햇빛 노출 후 색소 침착 정도는 피부 멜라닌 세포의 수나 활성도에 따라 다르다"며 "피부 톤이 어둡거나 다른 이보다 멜라닌 세포 활성도가 높다면 색소 침착이 상대적으로 많이 빨리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외선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 각종 잡티가 짙어졌다면 보습과 미백 화장품을 충분히 바르면서 자외선 차단에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한다. 피부과에서 피코 레이저 등 시술의 도움을 받으면 보다 효과적으로 잡티 흔적을 완화할 수 있다. 기미 등 잡티는 자외선의 직접적인 자극뿐만 아니라 열기에 의해서도 짙어질 수 있으므로 짙어지는 잡티가 염려된다면 일상에서 피부에 가해지는 각종 열 자극 역시 경계해야 한다.

땀이 유발하는 피부 질환은?

신체 땀샘에서 분비하는 땀은 수분이 99%이고 그 외 소금과 질소 함유물 등으로 구성된다. 땀은 피부 건조를 방지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더운 날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탈수뿐만 아니라 자극으로 인해 땀띠 등 각종 피부 질환이나 이상 증상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땀흘리는 여성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사람이 있다. 수정 같은 물집이 땀띠처럼 생기는 수정땀띠 증상으로 일종의 피부병이다. 수정땀띠를 비롯해 각종 땀띠는 땀관 구멍이 폐쇄되어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므로 땀을 흘린 즉시 말리거나 세정을 잘하고 피부를 최대한 시원하게 유지해야 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몸이 가렵거나 좁쌀 같은 피부 발진이 생기는 콜린성 두드러기도 악화되기 쉬운 환경이다.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이 있거나 갑자기 나타났다면 악화 요인인 체온을 올리는 활동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고온인 한낮에는 운동이나 과도한 신체 활동을 자제하고 온욕이나 사우나를 삼간다.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진료 후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모낭염, 지루성피부염, 아토피피부염 등도 폭염으로 인해 심해지거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일상적이라고 무시할 수 있는 피부 가려움이나 뾰루지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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