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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역력 저하의 원인 ‘새는 장 증후군’이란?
작성일 2018-07-09 오전 9:19:07  [ 조회수 : 227 ]
장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
음식물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며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본적인 능력 외에도 장 점막의 융털이 미생물이나 이들의 부산물, 항원, 독소 등이 혈관을 통해 우리 몸에 유입하는 것을 차단한다.
즉, 장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 중 최전선에 위치한 1차 방어벽인 것이다.

새는 장 증후군

새는 장 증후군의 원인
장에는 약 200조 개의 균이 있는데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85:15로 유지된다. 건강한 장의 융모는 유익균으로 뒤덮여 있어서 잘 분해된 영양소만을 흡수하고 각종 면역물질과 3,000여 종의 효소를 만든다.

하지만 과자, 빵과 같은 단 음식, 인스턴트 식품, 술 등과 같이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장 속 유해균이 늘어난다.
또한 돼지고기, 닭 등 동물성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장에서 완전히 분해, 흡수되지 못하고 장내에서 부패한다. 그 결과 대량의 독소와 유해균이 증식되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25:75로 바뀐다. 이것이 지속되면 융털이 죽고 점막의 결합이 약해져 그 사이로 독소가 들어가는 새는 장 증후군(Leaky Gut Syndrome)이 생긴다.

새는 장 증후군의 증상은?
장 점막이 벌어지면 그 사이로 세균이나 세균의 부산물, 곰팡이, 소화 안 된 음식물 등이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진다. 특히 세균의 세포 내부에서 발견되는 독성 물질로 단백질·다당류·지질의 복합체로 이루어진 항원인 내독소가 혈류에 들어가 장관내독소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새는 장 증후군으로 인해 만성 대장 증후군, 염증성 장 질환, 알레르기, 아토피, 천식, 제1형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심지어 자폐증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 평소 쉽게 피로하고 기분이 오락가락하거나 무기력하다.
▲ 설사, 묽은 변 등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이 생겼다.
▲ 소화불량, 식욕감퇴 등이 느껴진다.
▲ 관절동통, 근육동통이 생긴다.
▲ 감기나 방광염, 질염 등의 만성 염증성 질환에 자주 걸린다.

위와 같은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방문하고 락툴로스/만니톨(lactulose/ mannitol)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이는 장에서 흡수되는 영양소와 비슷한 분자 크기의 다당류 '만니톨'과 장내 흡수가 잘 되지 않는 '락툴로스'를 섭취한 뒤 소변을 통해 배출되는 비율을 비교하는 검사로 소변에 만니톨이 많고 락툴로스가 적으면 새는 장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새는 장 증후군을 치료하려면?
새는 장 증후군에는 좋은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술을 절제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며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명상, 운동 등으로 해소하자. 또한 진통제나 항생제를 습관적으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채소, 생선 등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종합 비타민, 항산화제, 셀레늄, 비타민E, 코엔자임 Q-10, 락토페린 등의 영양제를 섭취하면 장내 나쁜 독소를 억제할 수 있다. 젖소 초유에는 갓 태어난 송아지의 장 세포의 발달을 돕는 IGF(Insulin Like Growth Factor), TGF(Transforming Growth Factor), EGF(Epidermal Growth Factor) 등 여러 점막세포 성장인자와 글루타민, 비타민, 미네랄 등이 있어 이를 섭취하면 손상된 장 점막 세포를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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