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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 연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려면?
작성일 2018-02-13 오전 11:35:16  [ 조회수 : 212 ]

명절을 앞두고 가족을 만난다는 기대, 연휴에 대한 설렘, 노동에 대한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이 교차하는 시점이다.

설레는 마음만 앞세우다가는 예기치 않은 부상을 당할 수 있고 과도한 가사노동에 시달리면 이상 통증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하는 남성

장거리 이동 시, 주의사항은?

장거리 이동 중에는 항상 졸음운전을 경계해야 한다. 운전자 중에서 멀미약을 사용하는 이는 거의 없지만 콧물, 재채기, 기침 등 감기 증상이 심해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감기약 중 항히스타민제나 항생제 일부에는 졸음 유발 성분이 들어 있어 운전 전 복용 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패치 타입의 붙이는 멀미약은 만 7세 이하 어린이, 임산부, 녹내장 환자, 전립선 비대증 등 배뇨장애가 있는 사람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식품 안전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를 무엇보다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파력이 강하므로 복통이나 설사, 구토 증상이 있는 이는 가족, 친척, 지인 등이 모이는 자리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요리를 하는 등 식재료를 만지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굴이나 어패류는 익혀 먹고 지하수는 끓여 마시며 냉장고에 보관한 채소류도 깨끗한 물로 씻어 조리해야 한다. 완성한 음식은 식힌 후 덮개를 덮어 2시간 내로 냉장 보관하자. 한겨울이라고 해도 실온에 보관한 음식은 부패가 빠른 특징이 있으며 특히 베란다에 음식을 두면 낮 동안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면서 세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설 상차림

요리하기 전이나 식사 전에는 손을 세정제와 물로 충분히 씻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중독 증상이 나타난다면 섭취한 음식물을 봉투에 보관해 보건소에 신고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근처 병원이나 응급실을 신속히 방문해야 한다.


근육과 관절도 관리가 필요

평소에도 가사를 전담하는 주부가 명절 음식 마련 등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면 손목 등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장시간 운전을 담당하는 이는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노화 증상이 두드러지는 50대 이상은 명절 기간의 가사노동이나 장시간 운전이 퇴행성 관절염과 어깨 통증 등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주부에게 자주 생기는 질환으로, 반복적인 손목 사용으로 인해 손목 터널 부위에 압력이 심해지거나 손목 터널 자체가 좁아져 신경을 자극하면서 손목 통증 및 저림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해지면 손 근육이 위축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손목 보호대나 받침대 등을 활용해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틈틈이 손 근육을 이완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손목터널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여성

장거리 운전 시에는 허리와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상당해 요통이나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 앉은 자세까지 잘못되면 디스크 질환 위험이 더욱 커지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운전공식인 ‘100-110-120’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등받이 각도는 100도를, 팔꿈치 각도는 110도, 무릎은 120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척추와 무릎, 팔꿈치 등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굿닥터튼튼병원 관절센터의 설의상 원장은 “명절에는 신체가 익숙했던 일상적인 생활반경을 벗어나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해 척추나 관절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차례 준비를 하거나 장시간 운전 시에는 관절 부위별로 충분히 스트레칭해 근골격계의 긴장을 완화해야 질환 발생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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