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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는 어떻게 다를까?
작성일 2017-12-01 오후 3:59:29  [ 조회수 : 332 ]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되는 상태를 말한다.

치매의 대표적인 초기증상은 ‘기억력 장애’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기억력 저하와 헷갈려 치매 초기증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모든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저하되지만, 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는 그 양상이 정상적인 사람과 다르다.

치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와 정상적인 기억력 저하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와 정상적인 기억력 저하의 차이

△ 정상적인 기억력 저하

- 뇌의 자연적인 노화 현상이 원인이다.
- 경험한 것 일부를 잊어버린다.
-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져도 진행되지 않는다.
- 잊어버린 사실을 스스로 안다.
-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
△ 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

- 뇌의 질병이나 손상이 원인이다.
- 경험한 것의 전체를 잊어버린다.
- 기억장애가 점차 심해지며, 판단력도 저하된다.
- 잊어버린 사실 자체를 모른다.
-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아직 완치가 아니라 증상의 악화를 늦춰주는 약물이 치매 치료의 근간이 되고 있는 만큼 치매는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확실한 예방법은 없지만, 치매의 발병 위험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들을 미리 조절함으로써 치매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으므로 뇌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잘 실천해야 한다.

▲ 최상의 치료법은 예방! 치매 예방 10계명

운동하는 중년 부부

1. 손과 입을 바쁘게 움직여라
손놀림을 많이 하고 음식을 꼭꼭 많이 씹으면 뇌를 자극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2. 기억하고 배우는 습관을 들인다.
활발한 두뇌활동은 치매 발병과 진행을 늦추므로 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기억하고 배우는 습관을 가진다.

3. 금연한다.
흡연은 뇌 건강을 해치는 요인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안 피우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1.5배나 높다.

4. 과도한 음주를 피한다.
과음은 뇌세포를 파괴해 기억력을 감퇴시키고, 치매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5. 몸을 움직인다.
적절한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 되며,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이는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6. 사람들과 어울린다.
우울증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지므로 취미 활동, 운동 등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며 우울증과 외로움을 피한다.

7. 보건소를 이용한다.
60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치매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상담을 받도록 한다.

8.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다.
짜고 매운 음식은 만성질환 발생위험을 높이므로 너무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피하고, 뇌 기능에 좋은 호두, 잣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9.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시작한다.
초기에 치료받으면 중증으로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므로 의심될 경우 빨리 검사를 받아보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10. 꾸준히 치료 및 관리한다.
치매 치료는 꾸준히 하지 않으면 금방 되돌아갈 수 있으므로 증상이 좋아졌다고 미루지 말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자료 = 보건복지부지정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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