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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좀에 식초 NO! 3가지 유형별 치료법
작성일 2017-08-10 오전 11:05:06  [ 조회수 : 75 ]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무좀(족부백선)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무좀을 일으키는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는데, 여름철 야외 수영장 등에서 무좀균에 감염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무좀은 주로 20~40대 이상의 성인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어린이에게는 드물게 나타난다

발가락이 근질근질, 무좀 유형별 증상

여성

무좀의 증상은 유형에 따라 다르다. 지간형은 가장 흔한 형으로 주로 발가락 사이에 무좀이 나타난다. 소수포형은 여름에 땀이 나면 악화되고 수포가 형성될 때 가려움이 심해지는데, 발바닥이나 발 옆에 허물처럼 피부껍질이 벗겨지는 소수포가 산재해서 나타난다. 각화형은 발바닥 전체에 걸쳐 정상 피부색의 각질이 두꺼워 지고 긁으면 고운 가루처럼 떨어진다. 각화형은 만성적이고 치료가 잘 안되며, 자각 증상이 별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무좀의 3가지 유형은 명확히 구별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며 여러 형이 복합되어 나타나기도 한다.지간형이나 수포형은 심하게 긁어서 염증이나 이차 감염이 생기기도 하므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무좀의 확실한 치료법과 관리요령

무좀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항진균제를 도포하는 것이다. 그러나 염증이나 이차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먼저 염증이나 이차감염을 치료한 후 진균 치료를 해야 한다.

각화형은 각질층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각질 용해제를 사용하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진균제 도포로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경구용 항진균제를 복용해야 한다. 예전의 경구용 항진균제는 간 독성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요즘에 나오는 약들은 간에 문제가 없는 사람인 경우에는 별 문제없이 복용할 수 있다.

무좀은 재발이 쉽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항상 발을 깨끗이 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하여 발을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 간혹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 발을 빙초산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절대 하면 안된다. 신발을 자주 바꿔가면서 신어서 신발에 습기가 차지 않게 하는 것도 재발을 방지 하는데 중요하다.

href="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list?Linkfrom=hospi_source" target="_blank" alt="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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